DEOSUP STAY & CAFE



본 관 


  머무는 하루가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중심 건물

본관은 더숲 스테이의 객실과 더숲 다이닝, 

더숲 베이커리 카페, 4층 더숲 라운지, 

5층 루프탑이 함께 있는 중심 공간입니다. 


숙박과 식사, 커피와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더숲 아카데미하우스에서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본관에 머문다는 것

본관은 더숲 아카데미하우스의 여러 공간 가운데

가장 일상적인 머묾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객실에서 쉬고,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고,

라운지와 루프탑에 머물며

하루의 속도를 천천히 낮춥니다.


짧은 방문객에게는 식사와 카페의 공간으로,

투숙객에게는 하루를 보내는 중심 공간으로 열려 있습니다.

본관에서 이어지는 경험

본관에서는 스테이, 식사, 커피, 라운지와 루프탑 이용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머무는 목적에 따라 필요한 공간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Stay



북한산국립공원 안에서

조용히 쉬고 잘 자는 하루.


더숲 스테이는 단정한 객실과 투숙객 전용 공간을 통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충분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Dining



더숲 다이닝은 머무는 시간에 어울리는 식사를 준비합니다.


한식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양식 메뉴를 통해 숲 안에서의 하루를 조금 더 든든하게 이어갑니다.                

                                                     

Bakery & Cafe



더숲 베이커리 카페에서는 커피와 음료, 매일 준비하는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1층 테라스와 5층 루프탑, 그리고 캠퍼스 곳곳에서 짧은 방문에도, 스테이 중의 휴식에도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습니다.                       

4층 더숲 라운지



사방이 통창으로 둘러싸인 본관 4층의 라운지입니다.

어느 자리에 앉아도 창 너머로 바깥의 계절이 들어옵니다.


저녁이 깊어질수록 한층 차분해지는 분위기 속에서,

낮의 분주함이 지나간 자리와

바깥의 어두운 풍경, 고요해진 실내를 마주하며

하루를 천천히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5층 루프탑



5층 루프탑은 본관 위에서 북한산의 공기와 바깥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야외 공간입니다.


카페 고객도 이용할 수 있으며,

커피와 음료를 들고 잠시 머물거나

숲과 하늘을 가까이 느끼며 쉬어갈 수 있습니다.


실내 공간과는 다른 개방감 속에서

더숲 아카데미하우스의 하루를 조금 더 넓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본관에서 시작하는 하루



숙박을 예약하거나,

식사와 카페 공간을 확인하고,

더숲 아카데미하우스에서의 하루를 계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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